
1장
정리는 버리기부터: 버릴 물건 고르는 기준
정리의 첫 단계는 수납이 아니라 버리기입니다. 1년간 쓰지 않은 물건, 같은 용도의 중복 물건, 고장 난 채 방치된 물건을 골라내는 기준과 처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1부 · 전체 6장

1장
정리의 첫 단계는 수납이 아니라 버리기입니다. 1년간 쓰지 않은 물건, 같은 용도의 중복 물건, 고장 난 채 방치된 물건을 골라내는 기준과 처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
2장
집이 어질러지는 근본 원인은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물건입니다. 쓰는 곳 근처에 지정석을 만드는 원리와 순서, 자리를 정할 때 흔히 하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.

3장
옷장 정리는 전부 꺼내기, 입는 옷 고르기, 종류별 수납의 순서로 진행합니다. 걸 옷과 갤 옷을 나누는 기준, 계절 옷 보관과 안 입는 옷 처분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
4장
서랍은 세로로 세우고, 수납장은 칸을 나눠야 공간이 삽니다. 죽은 공간을 살리는 요령과 무거운 물건 배치 같은 안전 수칙, 흔한 실수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

5장
정리는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리셋으로 유지됩니다. 하루 5분 원위치, 하나 들이면 하나 내보내기, 임시 거치대 관리 등 유지에 필요한 습관을 정리했습니다.

6장
현관에서 세 갈래로 가르는 1차 분류부터 보관 기준, 전자고지 전환, 월 1회 점검까지. 종이 더미가 다시 쌓이지 않게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